블로그 대행, 뭘 맡겨야 할까?
글만 올리는 대행 vs 전용 앱까지
네이버에서 「블로그 대행」을 찾으셨다면, 먼저 이걸 고르셔야 합니다. 글만 대신 올리는 대행인지, 올린 글을 사장님이 바로 보고 컨펌하는 구조인지. 바이브앱투데이는 네이버 브랜드 블로그 대행과 함께 사장님 상호 그대로의 전용 앱을 드립니다.
고객사에 드리는 전용 앱입니다. 지금 화면은 카페 시연 고객사(한옥카페 월하)로 꾸민 예시입니다. 병의원·학원·주택도 같은 앱을 그 상호로 드립니다. 특정 매장 계약 실적이 아닙니다.
대행을 맡겼는데, 뭐가 올라갔는지 모릅니다
원고, 사진, “발행했습니다”가 카톡에 흩어지면, 사장님은 매번 찾아봐야 합니다.
블로그 대행을 쓰면 보통 이렇게 됩니다. 카톡으로 원고가 오고, 사진이 오고, “발행했습니다” 한 줄이 옵니다. 사장님은 네이버에 들어가 찾아봐야 하고, 직원이 남긴 수정은 또 다른 톡방에 묻힙니다.
글은 올라갔는데, 매장 운영과 마케팅이 따로 놉니다. 그게 기존 대행입니다.
업종에 맞는 글을 대신 씁니다
우리는 글을 쓰고, 사장님은 전용 앱에서 확인합니다. 한옥 사진을 올리는 대행이 아닙니다.
업종·지역 키워드를 잡고, 원고를 쓰고, 사진을 정리하고, 네이버 블로그에 발행합니다. 카페면 신메뉴·자리 안내, 병의원이면 진료 안내, 학원이면 수업 일정처럼 손님이 검색해서 들어오는 글을 매달 이어서 만듭니다.
여기까지는 다른 대행도 한다고 말합니다. 차이는 그다음입니다.
올린 글은 전용 앱에서 봅니다
대행을 맡기시면 매장 이름 그대로의 전용 앱을 드립니다. 사장님은 앱만 열면 됩니다.
카톡에서 파일을 찾지 않아도 됩니다. “이 문장만 넣어 주세요” 한 줄이면, 반영하고 발행한 기록이 앱에 남습니다.
- 이번 달 몇 편을 발행했는지
- 발행 전, 사장님 확인이 필요한 초안
- 작성된 글의 누적 조회
- 최근 의견 — 수정 한 줄, 반영 한 줄
- 다음에 쓰고 싶은 아이디어
- 매장에 이미 켜 둔 기능, 추가로 넣고 싶은 기능
아래 시연은 카페 고객사 화면입니다. 앱 구성은 같고, 상호만 바뀝니다.
시연 고객사 · 한옥카페 월하 카페용으로 꾸민 예시입니다. 눌러서 전용 앱을 열어 보세요. 특정 매장 계약 실적이 아닙니다.시연 화면: https://store-hq-ljh.web.app/
의견 한 줄이 글로 다시 붙습니다
글이 일방적으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매장 사람이 아는 한 줄이, 검색하는 손님에게 보이는 문장이 됩니다.
카페 시연 고객사에서는 이런 식이었습니다. 사장님이 “예약 문단에, 비 오면 마당 자리는 처마 아래로 옮겨 드립니다 — 이 한 줄만 넣어 주세요”라고 앱에 남겼고, 대행은 반영해서 발행한 뒤 “조회수는 이 앱 현황에서 보시면 됩니다”라고 남겼습니다. 병의원이면 진료 안내 한 줄, 학원이면 수업 시간 한 줄이 같은 자리에 붙습니다.
글만 아니라, 매장에 필요한 기능도
블로그를 보다 보면 반복 업무가 보입니다. 예약 확인, 입금 알림, 자리 안내처럼요. 그때 전용 앱에 매장 기능을 추가합니다. 마케팅 대행과 운영 앱을 업체가 따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
구성은 매장마다 맞추고, 금액은 별도 협의입니다.
이런 사장님께 맞습니다
- 블로그는 맡기고 싶은데, 뭐가 올라갔는지 매번 찾기 싫으신 분
- 카톡으로 수정하다 지치신 분
- 카페·병의원·학원·주택처럼, 지역 검색이 손님을 만드는 업종
- 글과 매장 운영을 한곳에서 보고 싶은 분
바이브앱투데이는 블로그를 대신 작성합니다. 차별화는 전용 앱입니다. 한 업종의 분위기를 파는 것이 아니라, 사장님 매장 이름으로 글을 보고 의견을 남기는 앱을 드립니다.